5월, 2016의 게시물 표시

20160515

이미지
샬롬! 사랑과 관심과 격려, 기도와 연합으로 함께 동역하는 주님의 공동체와 동역자 여러분들을 축복하며 지난 소식을 전합니다.   날이 갈수록 믿음을 지켜나가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들을 듣곤합니다. 우리는 극도로 바빠지는 삶가운데 자칫하면 말씀 앞에 멈춰 설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흉흉한 소문과 소식들이 두려움을 주고 걱정들로 간담이 서늘해 질 때도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에 있어 너무도 안일한 사람들과 혹은 너무 치우쳐 극도의 종말론적 삶으로 현실을 도피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이 하시는 말씀은 평안입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이라'.(살후 2:1-2) '그때에 불법한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살후 2:8)   만약 주님의 심판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면 우리에게 주어진 선교의 기회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주님 지금 막 오고 계시고 우리도 주님께 달려가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 가운데에서도 선교적 사명을 잊지 않는 동역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불법한자를 입 기운으로 날려버리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마라나타!   현재 저희가정은 인도네시아에 있는 섬 발리에 거하고 있습니다. 발리가 인도네시아에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수도 있겠습니다. 누군가는 "지상낙원이다."라고 말하기도 하고"신들의 섬이다."라고 일컫기도 합니다. 그럴 만 한 것이 발리에는 약 800만이넘는 신(Dewa=귀신)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발리 주민들의 삶에 깊숙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또 주민들은 이 귀신들이 주는 두려움에 묶여있습니다. 우상숭배...